레플리카 시계 파텍필립 칼라트라바 파일럿 청판 5524G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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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티… 조회 44회 댓글 0건작성일 26-01-20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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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텍필립 칼라트라바 파일럿 트래블 타임 청판
스펙 & 실사용 리뷰
파텍필립의 칼라트라바 파일럿은 전통적인 드레스 워치 이미지가 강한 파텍필립에서 보기 드문 항공 시계 감성을 담은 모델입니다. 그중에서도 블루 다이얼 버전은 클래식함과 캐주얼함의 균형이 특히 뛰어난 모델로 평가받습니다.

기본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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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직경: 약 37.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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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두께: 약 10.7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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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소재: 18K 화이트 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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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얼: 블루 래커 다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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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스: 사파이어 크리스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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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 약 6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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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브먼트: 자동 인하우스 무브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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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리저브: 약 45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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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동수: 28,800 v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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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랩: 가죽 스트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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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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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타임(로컬 타임 / 홈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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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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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 분 · 초




다이얼 디테일
이 모델의 핵심은 단연 블루 다이얼입니다. 단순한 네이비가 아니라, 빛의 각도에 따라 깊고 진한 블루부터 약간 밝은 블루까지 자연스럽게 변하는 래커 다이얼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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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직한 아라비아 숫자는 파일럿 워치 특유의 가독성을 살려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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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광 처리된 핸즈와 인덱스 덕분에 어두운 환경에서도 시인성이 뛰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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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방향에는 날짜 서브다이얼이 배치되어 있어 균형감이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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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의 로컬 타임 핸즈와 홈 타임 인디케이터 구분도 직관적입니다
디자인 자체는 캐주얼하지만, 마감은 확실히 파텍필립다운 고급스러움이 살아 있습니다.
케이스 & 착용감
화이트 골드 케이스는 스테인리스와는 전혀 다른 묵직하고 부드러운 무게감이 느껴집니다. 겉보기에는 스틸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제 착용하면 확실히 차이가 납니다.
37.5mm 사이즈는 요즘 기준으로 보면 다소 클래식한 크기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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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이 얇은 분들에게는 매우 이상적인 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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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도 과하지 않아 셔츠 커프 안으로 자연스럽게 들어갑니다
측면의 듀얼 타임 조절 푸셔는 실사용 시에도 조작이 간편하고, 디자인적으로도 파일럿 워치 분위기를 잘 살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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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착용 후기 기준 장단점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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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텍필립에서 보기 드문 파일럿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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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감 있는 블루 다이얼의 고급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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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골드 특유의 착용감과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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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타임 기능의 실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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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과 포멀을 모두 커버 가능한 디자인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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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가 크지 않아 손목이 매우 굵은 분들에게는 존재감이 약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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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워치처럼 막 쓰기에는 다소 조심스러운 화이트 골드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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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가 높아 데일리 시계로는 부담될 수 있음
총평
칼라트라바 파일럿 트래블 타임 청판은
**“드레스 워치 명가가 만든 가장 캐주얼한 파일럿 워치”**라고 표현하기 좋은 모델입니다.
전통적인 파텍필립의 마감과 품격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파일럿 워치 특유의 실용성과 캐주얼한 디자인을 잘 녹여냈습니다.
✔ 정장에도 어울리고
✔ 니트, 셔츠, 캐주얼에도 자연스럽고
✔ 여행용 세컨 타임 워치로도 만족도가 높은 모델
파텍필립을 좋아하지만 너무 클래식한 디자인이 부담스러웠던 분들에게는
상당히 매력적인 선택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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